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땡이의 추모 공간

땡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F-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땡이 · 12살

2008.12.20 — 2021.11.12

땡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이제 너가 떠난지도 5주기가 되어간다. 땡이야, 잘 있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