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랑의 추모 공간
강사랑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E-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강사랑 · 14살
2010.03.20 — 2024.05.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동생 사랑아 누나는 여전히 사랑이가 보고싶어 아프지말고 밥잘먹고 씩씩하게 뛰어놀아 널 다시 만나는날에 가장 큰 목소리로 부를께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강사랑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E-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03.20 — 2024.05.02

내 동생 사랑아 누나는 여전히 사랑이가 보고싶어 아프지말고 밥잘먹고 씩씩하게 뛰어놀아 널 다시 만나는날에 가장 큰 목소리로 부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