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찰떡이의 추모 공간

찰떡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E-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찰떡이 · 18살

2007.12.01 — 2026.03.14

찰떡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찰떡아..너무너무보고싶어..엄마아들..마지막순간 같이 있어주지못해서 엄마가 너무나 미안해.. 우리 꼭 다시만나자..우리아들 꿈에라도 한번 찾아와주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