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꼬미의 추모 공간

꼬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E-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미 · 12살

2014.07.02 — 2026.08.30

꼬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동생 꼬미야 🪽 친구들이랑 잘놀고있어 ? 너무 보고싶어 누나보러 언제 올거야 친구들이랑 노느랴 누나 잊은거 아니지?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지내면 더바랄게 없어 사랑해 내동생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