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방울의 추모 공간

방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E-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방울 · 16살

2007.12.25 — 2024.10.20

방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방울아 언니 꿈에 나타나줘 너와 이야기하고싶고 보고싶어 널 잊을수가 없다...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