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사탕의 추모 공간
솜사탕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E-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솜사탕 · 8살
2012.01.02 — 2020.08.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탕아 잘지내? 아프진 않고? 누나 보고싶으면 꿈에라도 나와줘 너무 보고싶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솜사탕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E-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1.02 — 2020.08.02

사탕아 잘지내? 아프진 않고? 누나 보고싶으면 꿈에라도 나와줘 너무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