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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강희🩷의 추모 공간

🩷강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E-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강희🩷 · 14살

2009.12.31 — 2024.06.12

🩷강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공주 이제 아픈곳은 없지? 먹고싶은거 다 먹고 이쁜거만 보고 느끼고 있지? 한번씩 엄마 생각나면 꿈에 놀러와줘 소중하고 소중한 내새끼 너무 너무 보고싶어 우리애기 덕분에 많이 행복했어 고마워 근데 못해준게 너무 많아서 아직도 후회되고 미안해 정말 많이 많이 많이 사랑해 다음생에도 엄마한테 꼭 와줘 엄마 기다리고 있지말고 엄마가 찾아갈게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