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의 추모 공간
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C-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해 · 13살
2013.06.12 — 2026.10.16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 아기, 아프지말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푹 쉬면서 누나랑 가족들을 기다려줘🩷 꼭 다시 만나자 내 새끼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C-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3.06.12 — 2026.10.16

사랑하는 우리 아기, 아프지말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푹 쉬면서 누나랑 가족들을 기다려줘🩷 꼭 다시 만나자 내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