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이의 추모 공간
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C-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이 · 9살
2010.03.28 — 2020.02.19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몽아 보고싶다… 항상 미안한 마음뿐이야. 너무 외롭게해서 정말 미안해. 나중에 엄마랑 윌이랑 다시 만나자 조금만 기다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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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C-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03.28 — 2020.02.19

몽아 보고싶다… 항상 미안한 마음뿐이야. 너무 외롭게해서 정말 미안해. 나중에 엄마랑 윌이랑 다시 만나자 조금만 기다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