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홀릭의 추모 공간

홀릭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C-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홀릭 · 15살

2007.02.02 — 2022.02.04

홀릭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귀염둥이 내 동생아~ 잘 지내고 있을까? 아직도 너의 숨소리 심장소리 발소리 하나하나가 다 기억이나 너무 신기해 절대너를 잊지않을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