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봄의 추모 공간

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B-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봄 · 12살

2014.02.02 — 2026.10.31

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봄이야 잘갔어? 잘지내? 거기서는 혼자아니지? 또 나 올때까지 기다릴까봐 너무 눈물나와 나 기다리지말고 편히있어 너무 사랑해 한번만 이라도 보고싶은데 내꿈에도 나오지말고 재밌게 보내 너무 보고싶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