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의 추모 공간
나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B-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나비 · 17살
2008.05.02 — 2026.02.04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비 잘 지내지 많이 보고싶다 떠난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 하루도 안보고싶은 날이 없네 나비야 밥 잘먹고 나중에 천국에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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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나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B-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05.02 — 2026.02.04

나비 잘 지내지 많이 보고싶다 떠난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 하루도 안보고싶은 날이 없네 나비야 밥 잘먹고 나중에 천국에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