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치의 추모 공간

김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B-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치 · 15살

2007.04.02 — 2022.10.27

김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잘 지내거 있지!? 누나가 늘 생각한다는거 잊지마! 넌 영원한 나의 신김치 동생이야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