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의 추모 공간
달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S-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달이 · 18살
2006.07.03 — 2025.01.2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달이야, 그곳에서는 아프지말자 언니가 미안한 순간들이 떠올라서 힘들지만 우리 행복했던 순간들 잘 기억속에 간직하면서 지내고있어 울 달이 마지막에 너무 고생많았고 언니가 좀더 신경써야했는데 미안해ㅠ19년동안이나 행복함과 사랑 전해줘서 고맙고 마지막까지 언니품에 파고들던 너 생각하면 눈물나지만 그만 울고 여기서 달이와 추억 계속 생각하고 추모할게 사랑해 달이야 많이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