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오인뇽의 추모 공간

오인뇽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R-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오인뇽 · 14살

2007.09.23 — 2021.09.25

오인뇽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효녀 내딸 인뇽아🖤 거기선 절대절대 아프지말고 힘들어하지마 항상 엄마만 보고 살아준 너가 너무 고마워.. 내새끼 내공주 정말 사랑해 우리 또 만날수있지? 잘 지켜보고있어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