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둥이의 추모 공간

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R-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둥이 · 7살

2017.10.10 — 2025.07.21

둥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새끼 우리 맨날 산책한것처럼 거기서도 산책하고있지? 너무 보싶다 우리 사랑둥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