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딴쭈의 추모 공간

딴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R-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딴쭈

딴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날 추워지니까 더 보고 싶다 잘 지내고 있지? 누나는 네가 그렇게 좋아하는 형이랑 집도 얻고 결혼도 준비하고 있어 우리 미래에는 항상 네가 있었는데 따뜻한 곳에서 잘 지내고 있어 누나도 잘 지낼게 딴쭈야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