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진실이의 추모 공간

진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R-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진실이 · 11살

2004.03.20 — 2016.02.01

진실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산책 자주 못 시켜줘 미안해 마지막 순간에 함께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 다음 생에는, 아니 이미 다음 생을 살고 있다면 부잣집 강아지로 태어나서 행복하게 살고 있길.. 사랑해 진실아 평생 맘에 묻어둘게 무지개 다리 건넌지 10년이 지났어도 여전히 보고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