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두기의 추모 공간

두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R-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기 · 14살

2011.11.30 — 2025.12.30

두기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미안하단 말도 부족한 엄마는 그래도 두기가 보고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