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연탄의 추모 공간

연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Q-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연탄

연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안녕 탄아, 난 이 순간이 없어질지는 상상이 안 가 넌 처음 왔을 때 부터 너무 똑똑한 아이였어 배변실수도 안 하고, 그치만 우리가 처음 키워본 동물이 너라,많이 부족했지만 우리 가족은 너에게 사랑을 쏟고 있어 탄아 너가 노견이 되겠지? 너가 못생겨도 뭐가 아파도 난 그냥 너의 존재 자체를 사랑해, 너의 어릴적 사진이 많이 없는게 아쉽다, 너는 내가 성인이 되고, 나이가 들어도 옆에 있었으면 좋겠다 오래오래 건강하고 우리가족 옆에 있어줄거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