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늘이의 추모 공간

하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Q-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늘이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늘아 안녕 엄마야 우리하늘이 무지개 다리 잘 건너갔지 우리하늘 너무너무 보고싶네? 우리 하늘이 무지개 다리에서도 친구들이랑 친하게 지내 엄마가 오래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하늘아 엄마가 많이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하늘아 사랑한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