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이의 추모 공간
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O-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탄이 · 8살
2012.05.12 — 2020.07.27

아이에게 남긴 편지
꿈에도 안나오고 너무한거아니야..? 누나 너무 힘들어 탄이 꼭 안고 힐링하고싶다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O-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5.12 — 2020.07.27

꿈에도 안나오고 너무한거아니야..? 누나 너무 힘들어 탄이 꼭 안고 힐링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