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민트의 추모 공간

민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O-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민트 · 16살

2005.01.29 — 2021.01.29

민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민트야 아프지않은곳에서 도도언니랑 잘있지? 금이도가고있는거 같애 아마도 도착했을거야 넘머라하지말구 잘보살펴줘언제나 착한 내민트♡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