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의 추모 공간
땅콩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O-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땅콩 · 16살
2009.09.01 — 2025.12.25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픈다리로 엄마한테 힘겹게 와주던 우리 땅콩이 잘 있지? 즐겁게 놀고있지? 너무너무 보고싶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땅콩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O-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09.01 — 2025.12.25

아픈다리로 엄마한테 힘겹게 와주던 우리 땅콩이 잘 있지? 즐겁게 놀고있지? 너무너무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