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다빈의 추모 공간

다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O-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다빈

다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다빈이… 잘 지내고 있지? 거기서는 안 아프지? 아직도 너무 보고 싶다 예쁜 우리 아기 언니가 너무 못 해준것 같아서 미안해…. 언니가 너무너무너무 미안해… 사랑해 우리 아기❤️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