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실이의 추모 공간
뽀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O-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뽀실이 · 13살
2013.07.03 — 2026.08.16

아이에게 남긴 편지
뽀실아 햇빛 많이 쬐고 맛난거 많이 먹고 있어. 우리집에 나비도 있다 웬일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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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뽀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O-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3.07.03 — 2026.08.16

뽀실아 햇빛 많이 쬐고 맛난거 많이 먹고 있어. 우리집에 나비도 있다 웬일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