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의 추모 공간
아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O-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지 · 16살
2000.06.18 — 2017.02.05

아이에게 남긴 편지
처음이자 마지막 강아지 내 동생 항상 보고 싶은 우리 아지 언젠가 꼭 다시 만나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아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O-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0.06.18 — 2017.02.05

처음이자 마지막 강아지 내 동생 항상 보고 싶은 우리 아지 언젠가 꼭 다시 만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