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초롱의 추모 공간
윤초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O-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윤초롱 · 15살
2010.08.07 — 2025.10.2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초등학생때부터 함께였던 내 인생의 반을 같이 살았던 내 영원한 친구 초롱이 너무 보고싶다 더 많은 곳, 더 많은 세상을 보여주지 못해서 미안해 거기서는 더 열심히 뛰어놀고 행복하게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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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윤초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O-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08.07 — 2025.10.22

초등학생때부터 함께였던 내 인생의 반을 같이 살았던 내 영원한 친구 초롱이 너무 보고싶다 더 많은 곳, 더 많은 세상을 보여주지 못해서 미안해 거기서는 더 열심히 뛰어놀고 행복하게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