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실의 추모 공간
몽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O-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실 · 14살
2005.09.25 — 2020.08.27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몽실아 벌써 소풍간지 6년이 지났어 잘 지내니? 이젠 아프지 않고? 너무 보고싶고 그립다. 우리 몽실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몽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O-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5.09.25 — 2020.08.27

몽실아 벌써 소풍간지 6년이 지났어 잘 지내니? 이젠 아프지 않고? 너무 보고싶고 그립다. 우리 몽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