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백설기의 추모 공간

백설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O-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백설기 · 1살

2024.01.03 — 2025.11.03

아이에게 남긴 편지

설아너무보고싶어...,너무보고싶어.,엄마배안에자던울아기.,너무보고싶어엄마..는아직그날에살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