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의 추모 공간
까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O-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치 · 12살
2014.06.15 — 2026.10.25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까치야 항상 고마웠어 거기선 아프지말고 잘 지내고 있어 엄마아빠랑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많이 많이 사랑해 내새끼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까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O-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4.06.15 — 2026.10.25

까치야 항상 고마웠어 거기선 아프지말고 잘 지내고 있어 엄마아빠랑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많이 많이 사랑해 내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