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복실의 추모 공간
허복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N-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허복실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복실아, 안녕? 셋째 누나야 ㅎㅎ 아직 우리 복실이 5개월 밖에 안됐지만 잘 살아 있지만 혹시나 복실이 하늘나라로 떠날까봐 미리 써봐. 만약 하늘나라에 가면 언니 올때동안 기다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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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허복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N-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복실아, 안녕? 셋째 누나야 ㅎㅎ 아직 우리 복실이 5개월 밖에 안됐지만 잘 살아 있지만 혹시나 복실이 하늘나라로 떠날까봐 미리 써봐. 만약 하늘나라에 가면 언니 올때동안 기다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