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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몽이의 추모 공간

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N-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이 · 9살

2015.08.29 — 2024.12.30

몽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 몽이 네 생일에 더 잘해줄테니 다시 한번만 와달라고 소원 빌었었는데, 거짓말처럼 둘째로 찾아왔지. 태명은 눈처럼 하얬던 몽이가 다시 왔다는 의미로 백설이야.. 와줘서 고마워 매일매일 여전히 보고싶고 그리워 사랑해 몽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