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해성의 추모 공간

해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N-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해성 · 12살

2014.02.16 — 2026.02.22

해성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가.내새끼 우리해성이...누나가 많이 사랑해.너무 보고싶어.하루의 시작과 끝을 항상 너와 함께했는데...니 빈자리가 너무 허전해.햇살같이 찬란했던 니 웃음이 너무 보고싶어.다시 한번만 안아보고싶어 해성아.너무 보고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