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랑이의 추모 공간

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N-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랑이 · 11살

2014.10.15 — 2026.04.29

랑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랑이야 누나가 정말 많이 사랑해 알지? 우리 꼭 다시 만나기로 약속 했지 내 사랑둥이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고있어! 다시 만나는 날이 누나는 너무너무 기대된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