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이누의 추모 공간

이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N-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이누 · 14살

2009.09.20 — 2023.09.2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 보고싶은 천사이누야 하루도 빠짐없이 늘 그리워하고 사랑하고있어 지금은 아프지않은곳에서 잘 있는거지? 엄마도 지금 잘 지내고있어 우리 나중에 꼭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