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최구름의 추모 공간

최구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L-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최구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구름아.너가 내가너무어릴때떠나서 기억이없네..가끔 너의 사진을보면 너무 미안하고 보고싶어..하늘이는 나랑 잘 지내니까 구름이는 구름에서 재미있게 놀고있어!언니가 많이 미안하고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