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밥의 추모 공간
쌀밥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L-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쌀밥 · 10살
2014.10.05 — 2024.10.1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누나가 너무 보고싶어 너무너무 사랑해 내새끼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쌀밥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L-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4.10.05 — 2024.10.13

누나가 너무 보고싶어 너무너무 사랑해 내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