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치타의 추모 공간

치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L-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치타 · 18살

2005.09.28 — 2024.06.18

치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꼭 다시 만나자 나의 아가야❤️ 우리치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