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단지의 추모 공간

단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L-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단지

단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단지야 벌써 이별한지 7년이 됐네 널 그렇게 잃어버리고 몇날 며칠 단지 생각만 나고 많이 보고 싶었는데 시간은 널 그리워 할 새도 없이 지나갔더라 너가 살아있길 지금도 바래 살아있다면 좋은 주인이랑 행복하게 남은 생 살아줬으면 좋겠어 하지만 만약 꼬리별에서 이 편지를 너가 본다면 잠깐이었지만 단지가 가족으로 와줘서 너무 고마웠어 고마워! 또 우리 단지 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