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뭉치의 추모 공간

뭉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L-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뭉치 · 14살

2002.12.01 — 2016.12.15

뭉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뭉치야 잘 있지 벌써 10년이 지났네 참 시간이 빠르네.., 엄마랑 아빠 그리고 형이 너 잊지않고 있으니 뭉치도 우리 계속기억해줄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