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럭키의 추모 공간
이럭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L-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이럭키 · 14살
2011.07.26 — 2026.05.13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가..엄마가 많이 사랑해.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우리 꼭..다시 만나자. 그땐 절대로 헤어지지 말고 영원히 함께 하자. 아프지 않은 곳에서 조금만 기다려줘.내아가 내아들 이럭키 많은 사랑만 주고 가서 고맙고 미안해.영원히 사랑해내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