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깜보의 추모 공간

깜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L-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깜보

깜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어릴때부터 같이 놀았으니까 나는 너가 괜찮은줄 알고 할머니 엄마가 시골로 보낸다길래 가서 행복했음 좋겠다 생각 했지만 그 시골이 하늘이였다는게 난 아직도 안믿기고 아직도 보고 싶어 춥진 않지? 잘 못해줘서 미안해 아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