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치의 추모 공간
두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K-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치 · 1살
2010.05.03 — 2012.02.1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부주의했던 누나 용서해줘 추운날 밖에 있게해서 미안해 매년 꿈에 나타나줘서 고마워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두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K-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05.03 — 2012.02.11

부주의했던 누나 용서해줘 추운날 밖에 있게해서 미안해 매년 꿈에 나타나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