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바다의 추모 공간

바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K-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바다 · 13살

2012.01.03 — 2025.05.03

바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바다야 햇살 따스한 곳에서 친구들이랑 잠시 놀고있어 엄마아빠 큰누나 작은누나 동생까지 천천히 마중나와 너무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