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의 추모 공간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K-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 1살
2023.05.03 — 2025.01.03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까미야 언니가 늘 미안해 언니가 가진 욕심 때문에 너만 힘들게 했던것 같아 그래도 너가 우리 가족 곁으로 와줘서 늘 행복했어 너 덕분에 언니가 더 성장 했던 것 같아 아직도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는 까미 다음에도 언니 동생으로 와줘 사랑해 우리 까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