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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보리 · 꺼부기의 추모 공간

보리, 꺼부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K-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보리 · 1살

2024.07.10 — 2026.06.03

꺼부기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에게 첫 반려동물들이 되준 꼬부기, 꼬뿌기야 내가 너무 못해준거같아서 항상 미안해. 솔직히 당연히 언젠간 떠날걸 알았지만 무심코 지나쳤던것같아 . 너가 나때문에 오래 살지 못한거같아서 너무 미안해 . 다른 주인중 나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 다음에도 오면 좋겠지만 다음엔 꼭 더 좋은주인 만나길 바라. 항상 사랑하고 보고싶어 . 항상 미안한 언니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