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의 추모 공간
연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K-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연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연탄이에게- 안녕연탄아! 언니야 연탄이가 1살도되지않고 별이돼었지. 같이못있어줘서 미안해..갈줄 알았음 맛있는거.이쁜옷 많이 사줄껄. 연탄이가 많이아팠는데..그것도 모르고 언니 생각만해서 미안해.언니도 이제 곧 초등학교 졸업해. 걱정하지마. 언니도 연탄이 편히 보내줄께 보내주않으면..언가 괴롭히는거니까. 만약에 1번의 기회가 온다면..언니애게 와줘..온니가 알아볼깨..꼭! 알았지!-2026년 11월3일 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