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꾸꾸의 추모 공간

꾸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K-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꾸꾸 · 7살

2018.06.02 — 2025.06.16

꾸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 꾸꾸 힘들 때 곁에 와줘서 너무 고마웠고 또 우리애기 덕분에 정말로 너무 행복했어 보고싶다 많이 많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