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니의 추모 공간

하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J-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니 · 21살

2002.01.03 — 2023.01.03

하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이쁘고 착한 우리애기 누나가 항상 그립고 너무그리워 애기한테 더 잘하줄걸 항상 후회해 나중에 누나 하늘나라가면 꼭 만나자 내사랑 사랑해 많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